글로벌 걸그룹 트와이스, 영화 '트와이스랜드'로 북미 진출
글로벌 걸그룹 트와이스, 영화 '트와이스랜드'로 북미 진출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8.12.0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트와이스랜드' 포스터/사진=CGV 스크린X
영화 '트와이스랜드' 포스터/사진=CGV 스크린X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트와이스랜드(TWICELAND)'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CGV 스크린X 측은 '트와이스랜드'가 미국, 캐나다, 동남아 개봉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와 같은 날짜인 7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먼저 개봉하며, 동남아시아는 2019년 1월 중 개봉한다.

'트와이스랜드'는 올해 열린 트와이스의 두 번째 월드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다.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SIGNAL)'을 비롯한 총 17곡의 노래들과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를 스크린X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 9명 멤버들의 감동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인간적이고 진솔한 매력도 선보인다.

영화는 전국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단독 개봉 예정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