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X '인피니트' 이성열, 공포 영화 '0.0MHz'로 첫 스크린 도전 
'에이핑크' 정은지 X '인피니트' 이성열, 공포 영화 '0.0MHz'로 첫 스크린 도전 
  • 이승민 기자
  • 승인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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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은지와 이성열/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울림엔테테인먼트

[인터뷰365 이승민 기자]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인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와 '인피니트' 멤버 이성열이 공포영화 '0.0MHz'으로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이 작품은 초자연 미스터리 탐사동호회 0.0MHz 회원들이 한 흉가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다. 2012년 연재된 장작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정은지는 ‘응답하라 1997’을 시작으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트로트의 연인’, ‘발칙하게 고고’, ‘언터처블’ 등의 드라마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풀하우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이성열 역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 ‘하이스쿨: 러브온’, ‘디데이’로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왔으며, 최근 일일극 ‘미워도 사랑해’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 영화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과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7월 중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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