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컴백, 내달 초 활동 시작 ‘복고 버리고 성숙미 과시’
원더걸스 컴백, 내달 초 활동 시작 ‘복고 버리고 성숙미 과시’
  • 금빛나
  • 승인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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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금빛나】 걸그룹 원더걸스가 1년 6개월여의 공백을 깨고 내달 초 컴백을 예고해 화제다.

지난해 5월 미니음반 ‘2 Different Tears’ 이후 원더걸스가 1년 6개월만의 국내 컴백 소식을 알려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LA에서 한 달 여 간 영화 ‘Wonder Girls at the Apollo’의 촬영을 마친 원더걸스는 이달 초 한국으로 귀국해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는 등 본격적인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더걸스 내달 초 컴백

원더걸스의 이번 새 앨범은 지난 2000년대 후반에 ‘원더걸스 열풍’을 일으켰던 ‘Tell me(텔미)’ – ‘So hot(쏘핫)’- ‘Nobody(노바디)’의 레트로 콘셉트를 버리고 세련되면서도 성숙한 멤버들의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측에서는 “오랜만의 국내 컴백인 만큼 멤버들이 앨범의 완성도와 무대 퍼포먼스에 많은 노력과 열정을 쏟고 있다. 원더걸스의 톡톡튀는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원더걸스는 오랜만에 뵙게 될 국내 팬들과의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앨범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11월 초로 예정된 원더걸스의 새 앨범은 정규 앨범으로 출시되며 원더걸스는 11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전천후 활동에 돌입, 이어 2011년 12월에서 2012년 초까지 아시아 각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후 2012년 상반기에는 LA에서 준비중인 ‘WonderGirls at the Apollo’영화 시사회에 맞추어 미국으로 입국, 활발한 미국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금빛나 기자 moonlil@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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