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득녀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 안정 취하는 중"
김태희 득녀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 안정 취하는 중"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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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득녀/사진=김태희 비
김태희 득녀/사진=김태희 비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김태희, 비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9일 오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김태희씨는 오늘 9월 19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둘째 아이인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김태희 씨에게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결혼했다. 또 두 사람은 결혼 10개월만인 2017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비는 드라마 활동을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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