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혼잣말’-원작-인물관계도-몇부작?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혼잣말’-원작-인물관계도-몇부작?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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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사진=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사진=tvN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가 성황리에 방영 중이다. 극의 OST부터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다.

7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배우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 송강, 김원해, 김형묵, 윤경호, 오의식, 임지규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경이 음악을 그만두고 새로운 꿈을 갖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예감대로 이경에게 뜻밖의 소식이 날아든다.

특히 모태강이 요구한 대타, 즉 절박한 영혼을 찾아 헤매던 하립은 안성맞춤 대타를 드디어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모태강 앞에 그 주인공을 데려간다. 과연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총 16부작으로 구성, 오늘(7일) 방송은 3회다. 특히 음악을 주 소재로 하는 극인 만큼 OST 또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tvN을 통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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