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에일리 “가려다가 언니 창피할까봐 참음”
신보라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에일리 “가려다가 언니 창피할까봐 참음”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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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웨딩드레스/사진=신보라 SNS
신보라 웨딩드레스/사진=신보라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신보라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보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구오구오구오구 #보숙둥절 #신보숙 #신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반려견과 함께 미소짓고있는 신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은 면사포를 쓰고 귀여움을 드러냈다.

특히 그의 사진을 접한 가수 에일리 등은 “가려다가 언니 창피할까봐 참음”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신보라는 지난달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신보라는 오는 2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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