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마두정형외과 개원, 관절•척추 비수술 통증치료 중점 진료
일산마두정형외과 개원, 관절•척추 비수술 통증치료 중점 진료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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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마두역 일산마두정형외과
사진제공 : 마두역 일산마두정형외과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마두역 일산마두정형외과가 지난 6월 1일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일산마두정형외과는 홍명표 원장이 직접 진료 및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관절통증, 척추, 교통사고, 스포츠손상, 골다공증, 노인성질환 등의 클리닉을 운영해 각종 관절, 척추 통증에 대한 진료를 진행하며 척추 신경차단술, 프롤로 치료, 체외충격파, 도수치료, 물리치료 등 비수술적 통증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개원의인 홍명표 원장은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골절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 중인 정형외과 전문의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외래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일산마두정형외과는 비수술적 통증치료와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초음파, X-ray 등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 장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환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 역시 마련되어 있다.

홍명표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이를 바탕으로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 척추 및 관절부의 다양한 통증과 손상을 개선시켜주고 있다”라며, ‘환자가 내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료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환자들의 입장에서 모든 진료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과잉진료 없는 양심적인 치료를 지향하며, 환자분들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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