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헤이세이가 끝나는 건 쓸쓸해" SNS 심경
트와이스 사나 "헤이세이가 끝나는 건 쓸쓸해" SNS 심경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5.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나/사진=트와이스 SNS
사나/사진=트와이스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SNS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나는 지난달 30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일본어로 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헤이세이 출생으로 헤이세이가 끝나는 건 왠지 모르게 쓸쓸하지만 헤이세이 수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이와라는 새로운 시작을 향해 헤이세이의 마지막인 오늘은 산뜻한 하루로 보내라"라고 덧붙였다.

1989년 왕위에 올랐던 아키히토 일왕은 30일 퇴위식을 갖고 물러나며 헤이세이 시대가 막을 내렸다. 이에 사나는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후 사나의 이름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이목을 끌고있다. 이후 다현도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렸지만, 바로 삭제됐다.

한편 트와이스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관련기사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