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전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역들이 13일 한국에 입국한다.
12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김포국제공항으로,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와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전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방문하는 어벤져스 팀은 오는 14일 아시아 정킷에 이어 15일 오전 10시 30분 광화문에 있는 포시즌스호텔 에서 대한민국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어 저녁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이벤트에도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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