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와 결혼할 수 있을까..관상가 분석 "광대뼈가 강한 타입"
김민희, 홍상수와 결혼할 수 있을까..관상가 분석 "광대뼈가 강한 타입"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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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사진=MBC
김민희/사진=MBC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포착됐다.

2일 티브이데일리는 서울의 위치한 한 식당을 찾는 김민희, 홍상수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야”라는 호칭을 부르며 여느 연인들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현재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

앞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해 김민희의 관상을 분석한 바 있다.

관상가는 김민희에 대해 "광대뼈가 강한 타입이라 내가 생각한 것을 밀어붙이는 편이다. 도톰한 애교살은 남자를 본능적으로 끌리게 하는 매력 포인트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희의 결혼운에 대해 관상가는 "내년 혹은 내후년에 결혼운이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돈, 건강,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일부 대중들은 김민희와 홍상수의 결혼을 점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김민희는 82년생, 홍 감독은 60년생으로 이들의 나이차는 22살이다.

홍상수 감독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김민희와의 관계에 대해 "친밀한 사이(close relationship)"라고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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