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18세 연하남 중국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이 중국 '시월드'에 첫 입성했다.
28일 TV 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본격 중국 시월드 체험기가 방송됐다. 2000㎞ 떨어진 곳에서 한국 새 애기를 보러 온 친척들과 한국 며느리가 너무 예쁘다는 시어머니의 애정 공세에 행복한 중국시댁 살이를 시작했다.
또 중국 전통에 따라 가족들은 빨간 봉투인 홍빠오에 용돈을 넣어 건네자 함소원은 당황한 기색이었다. 진화가 "중국의 전통"이라며 받게 하자 어쩔 수 없이 봉투를 받아든 함소원은 바로 봉투 갯수를 세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화기애애했던 함소원 스토리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29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아내의 맛’ 시청률 (유료가입)은 4.3%로 지난 6월 5일 ‘아내의 맛’ 첫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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