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빅토리아 베컴과 파트너십 체결...2019년 첫 협업 컬렉션 선보여
리복, 빅토리아 베컴과 파트너십 체결...2019년 첫 협업 컬렉션 선보여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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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과 리복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사진=리복
빅토리아 베컴과 리복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사진=리복

[인터뷰365 김리선] 패셔니스타이자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리는 빅토리아 베컴이 리복과 손잡았다.

14일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은 빅토리아 베컴을 2019년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의 주인공으로 선정,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베컴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로 새롭게 포지셔닝하고 있는 리복의 여성 캠페인 전략을 지원하게 된다.

빅토리아 베컴은 그동안 여성에게 초점을 맞춘 패션으로 인정 받아왔다. 빅토리아 베컴과 리복은 현대 여성들을 위한 생활 의류 및 신발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 첫 번째 프로젝트인 '리복X빅토리아 베컴' 컬렉션 출시는 2018년 하반기 작업을 통해 2019년 S/S(봄/여름)컬렉션으로 선보인다.

빅토리아 베컴은 이번 컬렉션에 대해 "자신의 스타일을 통해 다양한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전했다.

박성희 리복코리아 이사는 "브랜드 철학과 어울리는 세계적인 셀러브리티 빅토리아 베컴과의 협업으로 전 세계 많은 여성들에게 끼칠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