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완벽해진 엘비스'로 돌아온 뮤지컬 '올슉업'
'더 완벽해진 엘비스'로 돌아온 뮤지컬 '올슉업'
  • 이승민 기자
  • 승인 2017.10.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뮤지컬 '올슉업'에서 앨비스 역을 맡은 손호영, 휘성/사진=킹앤아이컴퍼니
뮤지컬 '올슉업'에서 앨비스 역을 맡은 손호영, 휘성/사진=킹앤아이컴퍼니

손호영, 휘성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주크박스 뮤지컬 '올슉업'이 1년만에 돌아온다.

20일 킹앤아이컴퍼니는 뮤지컬 '올슉업' 티켓이 이날 정식 오픈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데뷔곡 'Heartbreak Hotel'을 포함해 'Love Me Tender','All Shook Up' 등 총 24곡의 히트곡으로 채워진다. 소울풀한 블루스와 경쾌한 리듬이 만나 탄생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들이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올슉업'은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손호영과 휘성이 또 한번 엘비스 역으로 무대에 올라 극중 인물과 더욱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박정아와 제이민 또한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나탈리 역에 캐스팅되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 '올슉업'은 오는 11월 24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