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여는 새해, 2016 꿈의숲아트센터 신년음악회
클래식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여는 새해, 2016 꿈의숲아트센터 신년음악회
  • 유이청
  • 승인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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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아트센터 신년음악회를 여는 공병우 김은경 신동원.

【인터뷰365 유이청】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에서 2016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음악회를 연다.


새해를 맞이해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한해를 기원하고, 음악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꿈의숲아트센터 2016 첫 번째 공연이다.


공연에는 지휘자 김정수가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와 더불어 국내 정상급의 성악가 바리톤 공병우, 소프라노 김은경, 테너 신동원이 오페라 아리아와 우리 가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병우는 국내 바리톤의 대명사이며 김은경은 정확한 피치를 구사하는 아시아의 스타 소프라노, 그리고 신동원은 유럽 무대에서 활동 중인 드라마틱한 테너다.


공연은 1월8일이며 예매는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www.dfac.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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