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지에 태극기를’ 드라마 ‘전우’ 촬영 현장
‘저 고지에 태극기를’ 드라마 ‘전우’ 촬영 현장
  • 홍경희
  • 승인 2008.08.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탄 속 조국을 지키려는 울부짖음 / 홍경희



[인터뷰365 홍경희] 한국전쟁이라는 비극을 겪었기 때문일까. 73년부터 방영된 KBS 반공드라마 <전우>의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더군다나 당시에는 베트남전쟁이 끝나기도 전이라,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동네마다 나무 소총을 들고 나온 개구쟁이들의 입에서 연신 “소대장님!!”이 터져 나왔음은 물론이다.



사진은 1976년 경기도 연천군 전곡에서 있었던 <전우> 촬영 현장이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지뢰, 괴뢰군과의 박진감 넘치는 총격전, 포탄 속에서 눈을 다친 병사의 처참한 비명... <밴드오브브라더스>가 부러울소냐. 매주 월요일 저녁 안방을 지켜주던 그때 그 용사들이 그립다.







기사 뒷 이야기가 궁금하세요? 인터뷰365 편집실 블로그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