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시대 선도할 '인터뷰365' 인터뷰 전문 동영상 채널 7월 개국 박차
뉴미디어 시대 선도할 '인터뷰365' 인터뷰 전문 동영상 채널 7월 개국 박차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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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채널' 예술·문화·체육계, 사회 전반 각계각층 유익한 인터뷰 방송
-김두호 인터뷰365 대표, 정종화 영화연구가, 박경삼 교수 등 전문가 의기투합
인터뷰 전문 동영상 채널인 <인터뷰365채널>개국 준비에 돌입한 (사진 맨 오른쪽부터)김두호 <인터뷰365> 대표, 정종화 영화연구가, 박경삼 감독 겸 석좌교수
인터뷰 전문 동영상 채널인<인터뷰365채널>개국 준비에 돌입한(사진 맨 오른쪽부터)김두호 <인터뷰365> 대표, 정종화 영화연구가, 박경삼 감독 겸 석좌교수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국내 최초 온라인 인터뷰 전문 매체이자, 미디어 선두주자로 성장해온 <인터뷰365>가 본격적인 인터뷰 전문 동영상 채널 개국 준비에 돌입했다. 

인터뷰 전문 동영상 채널인 <인터뷰365채널>은 향후 예술·문화·체육계는 물론 사회 전반 각계각층의 유익한 인터뷰를 중심으로 방송하게 된다. 

2007년 창간 후 12년간 품격있는 인터뷰로 독자들의 신뢰를 쌓아온 <인터뷰365>는 방대한 취재경험과 많은 아카이브를 통해 SNS미디어 방송 환경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뷰365 채널>은 언론·영상 분야에서 40년 이상 활약해온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꾸려지게 된다.  

베테랑 언론인 출신으로 우리나라 문화·예술·연예계의 산 증인으로 불리는 김두호 인터뷰365 대표와 함께, 정종화 영화연구가와 박경삼 감독 겸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석좌교수가 의기투합했다. 

정종화 영화연구가는 우리나라 영화·방송·연예계와 체육계 아카이브 전문가로 유명하며, 박경삼 교수는 영화·방송·CF·애니메이션 영상분야의 전문가로 1000여 편이 넘는 작품 크레딧의 소유자다.

특히 이 분야의 해외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박 교수는 방송·영상기술 분야의 베테랑으로 국내에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처음 선 보인 개척자다.

<인터뷰365채널>방송은 오는 7월 개국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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