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술의 매력? "공연 끝나고 한 잔하면 그 맛이 정말 좋다"
황정민, 술의 매력? "공연 끝나고 한 잔하면 그 맛이 정말 좋다"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3.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정민/사진=KBS
황정민/사진=K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황정민이 애주가 면모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민은 최근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했다.

황정민은 “연기를 하기 위해서 금주를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연기를 안한다. 안하면 된다”라고 답했다. “연기도 중요하지만 술도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황정민은 “공연이 끝나고 좋은 사람들과 술 한 잔하는 그 맛이 정말 좋다”라며 술의 매력을 전했다.

황정민은 또 “나는 늘 생각한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정말 연기밖에 없을까? 라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분명 또 있을 거라고”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황정민은 작품을 위해 금주 중이라며 남다른 열정을 전했다.


-->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