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보리, “시금치의 20배 달하는 철분 함유”
새싹보리, “시금치의 20배 달하는 철분 함유”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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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사진=방송화면)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새싹보리’ 효능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천기누설’에서는 4개월만에 25kg을 감량한 주부의 이야기를 전했다.

야식과 폭식으로 그는 대사 증후군을 앓게 됐다고. A 주부는 “(체중 감량 전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도 있었고 당뇨 측정 수치인 당화혈 색소가 높게 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새싹보리를 섭취하며 노력했다고 밝혔다.

새싹보리는 보리에서 싹을 틔운 뒤 10~20cm정도 자란 어린 잎을 말한다. 이를 분말로 만든 제품이 새싹보리분말이다.

새싹보리분말 성분은 몸의 해독 작용에 효과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싹보리분말에는 폴리코사놀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또한 새싹보리는 시금치의 약 24배에 달하는 철분을 함유하고 있기도 하다.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20배 가량 많아 장기능 개선에 좋고 변비예방에 좋다.

새싹보리분말 복용법은 간단하다. 물이나 우유에 섞어 마시면 된다. 다만 새싹보리분말은 하루 10g이하 복용이 적당하다. 알레르기 부작용이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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