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현실적인 공포 자극..스펙터클한 CG
타워, 현실적인 공포 자극..스펙터클한 CG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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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사진=영화 포스터
타워/사진=영화 포스터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영화 '타워'가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3일 밤 10시 55분 '타워'가 EBS 한국영화특선으로 편성됐다.

'타워'는 2012년 개봉한 영화로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김인권 등이 출연했다.

'타워'의 줄거리는 남녀 주인공들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타워스카이에서 예상치 못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악의 화재 속에서도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영화는 화재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초고층 빌딩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 초고층 빌딩이 무너지는 장면은 현실적인 공포를 자극해 몰입도를 높였다.

'타워'는 신파와 아쉬운 엔딩으로 일부 관객들의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하지만 영화는 스펙터클한 CG와 배우들의 절절한 연기로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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