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 '2018 여성영화인상' 진행 “여성영화인들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파”
배우 엄지원, '2018 여성영화인상' 진행 “여성영화인들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파”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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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엄지원/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엄지원이 2018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의 사회를 맡는다.

엄지원은 지난 해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영화 '미씽'(2016)으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기회가 된다면 내년 시상식 사회를 맡아 여성영화인들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의 약속대로 올해는 시상식의 진행을 를 맡게 됐다는 후문이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은 '2018 여성영화인축제'는 1부와 2부 그리고 영화인의 연대와 친목을 나누는 '여성영화인의 밤'으로 이루어진다.

1부는 한국 영화성평등센터 든든 활동 결산, 2부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2018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이 진행 되며, 엄지원은 2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2018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은 오는 12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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