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포토] 정진우·안은미·정상철 등 문화예술인 13인 '서울시 문화상' 수상
[365포토] 정진우·안은미·정상철 등 문화예술인 13인 '서울시 문화상' 수상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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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68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시상식에서 박원순 시장과 13명의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68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시상식에서 정진우 한국영화인복지재단 이사장, 안은미 예술감독 등이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문화상은 14개 시상분야 중 문화예술후원 분야를 제외한 13개 분야(학술·문학·미술·국악·서양음악·무용·연극·대중예술·문화산업·문화재·관광·체육·독서문화)에서 1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는 ▲학술 부문은 오유경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학술), ▲문학 부문은 성기조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 ▲미술 부문은 김선두 중앙대 미술학부 교수 ▲국악부문은 이호연 (사)한국의소리숨 이사장 ▲서양음악 부문은 황성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무용 부문은 안은미 안은미컴퍼니 예술감독 ▲연극 부문은 정상철 극단 전설 대표 ▲대중예술 부문은 정진우 (재)한국영화인복지재단 이사장 ▲문화사업 부문에는 김이전 패턴스튜디오 대표 ▲문화재 부문에는 (주)문화방송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관광 부문에는 박재영 (주)롯데제이티비 대표이사 ▲체육 부문에는 이석재 성동구볼링협회장 ▲독서문화 부문에는 이주영 (사)어린이도서연구회 자문위원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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