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세무대학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농림축산식품 일자리박람회' 참가
웅지세무대학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농림축산식품 일자리박람회' 참가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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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웅지세무대학교(이하 웅지세무대)는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농림축산식품 일자리박람회’에 10여명의 학생들과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창업관, 유망일자리관, 홍보관으로 구성ㆍ운영된다. 채용관에서는 공공기관, 농협, 우아한형제들, 하림 등 150여개 기관ㆍ기업이 참가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채용 예정인 3,000여개 일자리에 대한 상담을 한다.

공공기관ㆍ민간기업 등 250여 업체의 상세한 채용정보가 담긴 자료집도 배포한다.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은 12개 기업ㆍ기관에서 채용설명회를 열고, 기업ㆍ기관의 담당자가 직접 채용정보와 업무 특성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직무와 진로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등도 지원한다. 창업관에서는 농식품 분야에서 창업에 성공한 청년기업의 사례를 소개하고, 해당 업체의 제품을 전시ㆍ홍보한다. 대학 창업동아리로 시작해 바이오 육가공품을 중국에 수출하는 ‘선앤두’, 외식 창업을 지원하는 ‘영영키친’, 4차산업 기술을 축산물 유통에 접목한 ‘육그램’ 등이 참가한다. 창업 준비단계 계획 수립부터 자금 조달까지 창업에 필요한 전문 상담도 제공한다.

이날, 웅지세무대 학생들도 직무와 진로 등에 대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고, 자기소개서 작성과 관련한 지원도 받았다. 또한, 창업에 필요한 정보들을 얻어 갔다.

현장에서는 미래 농업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 채용과 함께 창농•창업 지원에 대한 안내도 진행했다.

웅지세무대는 회계학원(웅지경영아카데미)을 운영하던 송상엽 회계사가 2004년에 경기도 파주시에 공인회계사, 세무사, 세무직공무원 시험의 합격을 목표로 설립한 입학정원 599명의 3년제 전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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