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유튜버' 대도서관·윰댕 부부, 영화 '엑시트' 깜짝 출연
'스타 유튜버' 대도서관·윰댕 부부, 영화 '엑시트' 깜짝 출연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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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시트' S.O.S 포스터/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엑시트' S.O.S 포스터/사진=CJ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조정석, 윤아 주연의 영화 '엑시트'가 신선한 카메오 군단의 등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에는 주연 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자랑하는 특급 카메오들이 등장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먼저 스타 유튜버 대도서관, 윰댕, 슈기가 영화 속에서 깜짝 놀랄 장면에 등장해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영화와 유튜버의 조합마저 색다른 영화 '엑시트'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하며 짧은 등장에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들은 본인들의 특기를 200% 살린 리얼한 연기로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영화를 보는 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극한직업'(2019)을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한 배우 이동휘가 등장한다. 이동휘는 아들 '용남'(조정석)을 구하기 위해 나선 아버지 '장수'(박인환)를 만나는 인물로 나타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코믹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다.

오는 31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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