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파티세리’, 가로수길 매장에서 6월 20일 ‘내셔널 퀸아망데이’ 행사 개최
‘비 파티세리’, 가로수길 매장에서 6월 20일 ‘내셔널 퀸아망데이’ 행사 개최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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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티잔 베이커리(Artisan Bakery) 브랜드 ‘비 파티세리(b.patisserie)’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비 파티세리‘, 하와이 코나커피&’비 파티세리‘와 함께 6월 20일 단 하루 ‘내셔널 퀸아망데이(National Kouignamann Day)’ 행사를 개최한다.

‘비 파티세리’ 가로수길 매장에서 진행하는 ‘내셔널 퀸아망데이’는 ‘비 파티세리’ 브랜드에 특별한 의미를 지닌 날이다. ‘비 파티세리’의 창업자 ‘벨린다 렁(Belinda Leong)’과 ‘미쉘 수아즈(Michel Suas)’가 캘리포니아에 가게 임대 계약을 맺은 날이며, ‘벨린다 렁’의 생일이기도 하다.

올해의 ‘내셔널 퀸아망데이’ 컨셉은 ‘Throwback Flavors’로 ’비 파티세리‘에서 판매했던 퀸아망 중 ‘다시 먹고 싶은 퀸아망’을 고객 투표로 선정하는 것이다.

‘비 파티세리 서울’ 역시 먹어보고 싶은 퀸아망을 사전투표하여 12가지 퀸아망을 선정했다.

고객들로부터 투표를 받은 제품은 퀸아망 클래식, 블랙쎄서미, 얼그레이, 믹스베리 크림치즈, 초콜릿 헤이즐넛, 땅콩&연유, 메이플 베이컨, 시나몬넛츠, 차이, 초콜릿, 모카, 바나나로 총 12가지이다.

또한, ‘비 파티세리 서울’은 6월 14일부터 19일까지 퀸아망 5개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퀸아망 클래식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특별한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한편, ‘비 파티세리 서울’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4층 규모로 대표 베이커리 퀸아망을 비롯해 페이스트리와 샌드위치, 커피 등을 판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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