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윤미래-타이거 JK 반하게 만든 '매력 비주얼'
비비, 윤미래-타이거 JK 반하게 만든 '매력 비주얼'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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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진=비비 SNS
비비/사진=비비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가수 비비가 상큼한 셀카를 공개했다.

비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한 장 게재, 팬들에게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는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사랑니를 뺐다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비비는 민낯 외모에 머리를 푸르고 있다. 하얀색 의상을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개구장이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비비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뻐요~" "아름다워요" "비비 노래 너무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비는 최근 신곡 '비누'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앞서 SBS '더 팬'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안긴 비비다.

추후 비비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에게 자신의 색깔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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