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김동한-한영애밴드-정의근-소냐-신델라, '열린음악회'서 감동 무대
EXID-김동한-한영애밴드-정의근-소냐-신델라, '열린음악회'서 감동 무대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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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사진=KBS1
열린음악회/사진=KBS1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열린음악회'가 오늘(9일) 방송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제 1247회에는 정동하, 소냐,EXID 등의 가수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먼저 이날 신델라, 정의근, 델라벨라오페라싱어즈는 'Canto Della Terra(대지의 노래)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어 정동하가 '어쩌다 마주친 그대'와 '밤이 두려워진 건'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꾸민다.

또 소냐가 '세월이 가면' 공연을 올린다. 이어 소냐와 정동하가 '하늘을 달리다'로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정의근이 'Nessun Dorama(공주는 잠 못 이루고) 무대를 꾸민다.

또 신델라, 델라벨라오페라싱어즈가 'Quando L'amore Diventa Poesia(사랑이 시로 변할 때)' 공연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어 EXID가 출연해 'ME&YOU'와 '알러뷰' 무대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여기에 김동한이 'FOCUS'로 흥을 이어가며 한영애 밴드가 '누구없소'와 '코뿔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 한영애 밴드는 '바람'과 '조율'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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