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솔직한 고백에 아름다워진 SNS 분위기 "미안해요"
서유리, 솔직한 고백에 아름다워진 SNS 분위기 "미안해요"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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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사진=서유리 SNS
서유리/사진=서유리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유머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셀카는 한 a등급 되는걸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셀기꾼"이라고 해시태그를 달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인형들과 함께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와 화장기 없이 수수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게 나온 사진을 두고 서유리는 "셀기꾼"이라고 셀프디스를해 웃음을 자아낸다.

서유리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고백한 것과 관련한 응원이다.

최근 서유리는 갑상성 항진증으로 수술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안구를 빼내 다시 넣는 수술을 반복했고, 수술이 끝난 뒤 위로를 받을 줄 알았는데 달라진 얼굴에 '성형을 했다'며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에게 "'해투' 보고 알았다. 미안하다" "완치 축하드린다" "멋있다"라며 다양한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연인이 있음을 고백,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서유리가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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