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송매니저 퇴사, 연예계 진출 청신호?
임송매니저 퇴사, 연예계 진출 청신호?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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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임송/사진=박성광 SNS
박성광 임송/사진=박성광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임송 매니저가 SM C&C를 퇴사, 개그맨 박성광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한다. 이에 임송 매니저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 상황이다.

소속사 SM C&C 측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임송 매니저의 퇴사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려는 임송 매니저의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성광 씨와 임송 매니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같은 날 ‘전지적 참견 시점’ 측 역시 박성광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전했다. 박성광과 임송 매니저는 지난해 7월부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임송 매니저는 운전도 이제 막 시작한 '신입 매니저'였다. 하지만 어떤 일도 최선을 다하고 성실한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신입 매니저를 배려하는 박성광 또한 재조명 받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에 두 사람은 각종 CF,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하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임송 매니저의 향후 거취에 집중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나친 관심에 부담을 느끼고 하차했다는 보도가 전해졌지만, 소속사 측의 향후 꿈을 지지한다는 말에서 또 다른 행보에 대한 이목도 쏠리고 있다.

과연 임송 매니저가 어떤 미래를 걷게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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