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우, 일본 라멘집 오픈? "낙후된 골목 시장 겨냥한다"
장진우, 일본 라멘집 오픈? "낙후된 골목 시장 겨냥한다"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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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외식 문화 기획자 장진우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해볼라고’에서 양세형, 샘 오취리는 일일 인턴으로 장진우와 하루를 보냈다.

장진우는 외식문화기획자에 대해 재생이 필요한 지역에 있는 골목상권을 살리는 직업이라고 설명하며 창업스쿨도 운영해 창업인들을 가르친다고 밝혔

이날 장진우는 인적이 드문 미개발된 용산 지역으로 향했다. 이곳에 일본 라멘집을 열기 위해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

양세형은 “이렇게 맨날 돌아다니시나봐요”라고 물었다.

장진우는 “한 군데 집어놓고 동그라미를 쳐서 근방을 다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메인 골목보다 낙후된 골목 시장을 겨냥해 발품을 팔아 장소를 선정하는 것이다. 

거기서 양세형과 샘오취리는 건물한채를 마주했다. 양세형과 샘오취리가 시세를 맞추기로 했다.

양세형은 앞에 옷가게같은것들이 많아 골목의 발전가능성과 리모델링을 봐서 보증금 4억에 월세 2500을 얘기했다. 

하지만 장진우는 지형적인 위치 때문에 저렴하다며 시세에 거의 가깝게 맞췄다.

유병재와 양세형은 직업인과 함께해 본 소감으로 자기가 사랑하는 일이라는게 보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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