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사공 많은 배
[ 한종인의 시어골 편지 ] 사공 많은 배
  • 한종인
  • 승인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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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 많은 배

정동진(正東津)에 있는 
이색 볼거리,
산으로 간 배가 있다 
유람선이 어찌된 연유로 
산꼭대기에 있을까
사공이 많았나 보구나
속담이 현실이 된 것을 보니  

글·사진=한종인 칼럼니스트

 

한종인

서울신문사 기자를 거쳐 명지전문대 교수 퇴직 후 수필로 등단했다. 이막인생을 자연에 로그인, 시어골 풍광을 앵글 속에 담으며 밭농사 글농사를 함께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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