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신영수, "꿈만 같고 몰래카메라 같다"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신영수, "꿈만 같고 몰래카메라 같다"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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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신영수/사진=SBS
한고은 신영수/사진=SBS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신영수 한고은 부부가 현실판 '노팅힐'의 주인공이 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한고은은 영화 '노팅힐'을 언급했다.

'노팅힐'은 일반인 남자와 여배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과 연애할 때 '노팅힐' 얘기를 했었다. 같이 레드카펫을 걷고 싶다는 말을 했는데, 로망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연예대상 레드카펫을 밟은 모습이 공개됐다. 로망은 현실이 됐고, 현실판 '노팅힐'에 관심이 쏠렸다.

신영수는 "꿈만 같고 몰래카메라 같다"라며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의 모습에 행복해했다.

한편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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