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올리 방문에 당황한 이유는? "초인종도 안 누르고..."
국가비, 올리 방문에 당황한 이유는? "초인종도 안 누르고..."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9.01.0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내의 맛/사진=TV조선
아내의 맛/사진=TV조선

[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국가비 올리의 집 방문에 당황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국가비가 갑작스러운 올리 방문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가비는 남편 조쉬와 리스마스 음식을 할 식재료를 장을 보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국가비는 집으로 돌아와 조쉬와 대화를 하고 있는 사이, 초인종도 누르지 않은 누군가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다.

주인공은 바로 올리. 국가비는 “왜 초인종도 안 누르고 들어와”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을 정도로 이미 올리와는 친한 사이였다.

올리는 국가비가 산 트리를 보고 “너무 많이 큰 녹색 나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비와 조쉬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한국, 런던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관련기사

관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