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승윤 훈남 매니저, 과거 판매 직원 시절 입담 공개
'전참시' 이승윤 훈남 매니저, 과거 판매 직원 시절 입담 공개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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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개그맨 이승윤 매니저/사진=MBC 

[인터뷰365 이수진기자] MBN '나는 자연인이다'로 유명한 개그맨 겸 방송인 이승윤이 훈남 매니저로부터 판매 꿀팁을 전수받는다.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0회에서는 훈남 매니저의 멘트에 홀린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승윤과 훈남 매니저가 '홈쇼핑' 스케줄에 나선 가운데, 이승윤이 훈남 매니저에게 판매 꿀팁을 전수받는 장면이 공개될 예정. 

그는 과거 판매 직원이었던 매니저에게 상품을 많이 팔 수 있는 비법을 물었고 이에 매니저는 “제일 많이 하는 베스트 멘트 중에 하나가~”라며 자신만의 특급 꿀팁을 전수했다고. 매니저의 꿀팁을 들은 이승윤은 그 팁을 잊지 않고 홈쇼핑 생방송에서 실제 사용했다는 후문이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이승윤 매니저(사진 위)와 이승윤/사진=MBC 

그런가 하면 이승윤은 매니저의 남다른 입담과 수려한 말솜씨에 단번에 설득되는 등 완전히 매료된 모습이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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