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정려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10월 한국 대표로 지방시 2019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참석에 이어, 화보를 통해 지방시 프리스프링 컬렉션을 선보였다.
려원은 화보 속에서 몽환적인 눈빛과 시크한 포즈로 파리의 한 저택에서 특유의 감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강렬한 레드와 블랙 컬러의 조화가 독특한 에코 퍼, 테일러드 재킷과 팬츠에 페미닌 무드를 더한 리본 디테일, 클래식한 블랙 케이프와 이브닝 드레스는 그의 자유로운 감성과 아티스틱한 면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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