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신영균 원로배우, 원로 영화감독들과 오찬
[인터뷰이 나우] 신영균 원로배우, 원로 영화감독들과 오찬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8.09.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형철·최하원·이두용·김호선 감독 등 참석
아래는  신영균 회장 초청 오찬자리를 함께한  이해룡 왼쪽부터  시겨방향 이두용 신영균 최하원 안형철  김호선 지상학  영화인들
아래는 신영균 회장 초청 오찬자리를 함께한 이해룡(왼쪽부터 시계방향),이두용, 신영균, 최하원, 안형철, 김호선, 지상학 영화인들 ⓒ인터뷰365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설립자인 신영균 원로배우가 지난 8월 31일 서울 명동의 한 식당에서 원로 감독들을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모처럼 서로의 근황과 지난 영화 이야기로 회포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많은 원로 감독들과 만남의 자리를 준비했으나 일정이 있거나 지방에 체류 중인 감독들이 많아 안형철, 최하원, 이두용, 김호선 감독과 지상학 영화인단체총연합회 회장, 이해룡 원로영화인회 회장 등이 참석해 오랜만에 서로 반갑게 만나 정담의 시간을 함께 했다.

신영균 원로배우는 올해 구순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정정한 모습으로 원로 감독들을 맞이했다. 그는 “흐르는 세월을 누구도 막을 수가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건강할 때 서로 얼굴을 보며 자주 만나야 한다”면서 참석 영화인들의 근황 이야기를 듣고 다른 영화인들의 안부를 묻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