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콘서트 지각 “라스 녹화 길어져”...“8천명 대기”
윤종신 콘서트 지각 “라스 녹화 길어져”...“8천명 대기”
  • 이미영
  • 승인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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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이미영】 가수 윤종신이 콘서트에 30분 지각했다.

윤종신은 지난 2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MBC FM 4U ‘DJ 콘서트 2012’에 30분 지각해 공연 시작이 지연됐다.

윤종신 콘서트 지각, 윤종신은 지난 28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MBC FM 4U ‘DJ 콘서트 2012’에 30분 지각해 공연 시작이 지연됐다. ⓒ 인터뷰365 DB

이날 첫 번째 순서를 마친 박명수는 관객들에게 “오늘 윤종신 씨가 늦게 공연장에 왔다”며 “여러분, 왜 오늘 공연이 늦게 시작됐는지 알겠죠? 8000명을 기다리게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윤종신은 머쓱해하며 “박명수는 진짜 지옥 갈 것”이라며 “‘라디오스타’ 녹화가 예정보다 늦게 끝났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성시경, 배철수, 스윗소로우, 정엽, 김신영, 이루마, 서현진 아나운서, 강다솜 아나운서, 주영훈, UV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인터넷뉴스팀 이미영 기자 mylee@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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