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가수 박봄과 한선천이 '퀸덤'을 통해 완벽한 합을 맞췄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net의 ‘퀸덤’에서 박봄은 3차 경연에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박봄은 선곡을 위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의견을 나눴다.
팬들은 투애니원 노래와 가수 태양의 '눈 코 입'을 추천했고, 박봄은 솔로 무대임을 고려해 '눈 코 입'을 선택,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서는 현대무용가 한선천이 등장했다. 박봄의 소울풀한 보컬과 한이 서린 춤사위가 더해져 완벽한 합을 자랑했다.
특히 무대를 지켜보던 AOA 유나는 “소름끼친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앉아서 노래만 하는데도 저희 6명이 하는 퍼포먼스보다 더한 매력을 뽐낸 것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퀸덤'은 K팝 정상급 걸그룹들의 파격적인 정면승부로 대한민국 ‘퀸’을 가리는 걸그룹 동시 컴백 대결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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