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2019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 시행
푸르덴셜생명, ‘2019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 시행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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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는 영업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중간 관리자를 의미한다.

푸르덴셜생명에 따르면 이들은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 후보자를 찾고 잠재 능력을 발굴해 금융 및 재정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훈련시키며, 에이전시매니저를 도와 에이전시의 경영을 분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지역 별 직무설명회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6개월 간 집중 교육을 받으며 영업 경험을 쌓게 된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보험사관학교로 불리는 만큼, 6개월 간 세일즈매니저 포지션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해 누구나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1993년부터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시행해왔으며, 2016년부터는 여성 영업조직의 확대와 성장을 위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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