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3살 연하 황바울과 11월 결혼..1시간 전 근황 공개
간미연, 3살 연하 황바울과 11월 결혼..1시간 전 근황 공개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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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간미연 SNS
사진=간미연 SNS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간미연과 황바울이 오는 11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근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9일 스포츠경향 측은 간미연과 황바울은 오는 11월 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간미연이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같은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절기 필수코스인 감기를 무사히 보내고 살아났어요. 노래하고 싶다아~!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간미연과 황바울의 나이는 3살 차이다. 간미연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황바울은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다. 두 사람은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 2006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파파라치', '옛날 여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황바울은 지난 2006년 SBS '비바!프리즈' MC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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