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시청률-몇부작-이예림-차은우-후속에 쏠리는 기대
'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시청률-몇부작-이예림-차은우-후속에 쏠리는 기대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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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이 오늘(1일) 방송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11-12회에서는 서리들의 단체파업에 해령(신세경)은 공공의 적이 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진(박기웅)은 고된 길을 스스로 택한 사희(박지현)의 마음에 호기심이 인다. 한편, 본격 민담취재에 나선 해령과 이림(차은우)에겐 통금시간이 다가온다.

과연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을 담은 작품이다.

시청률 7.3%로 매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극에는 박기웅과 신세경을 중심으로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경규 딸로 알려진 이예림을 비롯, 아이돌 그룹 출신 차은우가 출연해 극의 몰입을 더하고 있다.

극은 총 32부작으로 후속작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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