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서지석, '조선생존기' 투입 확정 '한정록 役'
강지환→서지석, '조선생존기' 투입 확정 '한정록 役'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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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사진=서지석 SNS
서지석/사진=서지석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서지석이 강지환을 대신, TV조선 '조선생존기'에 출연한다.

배우 강지환의 소속사이자 TV조선 '조선생존기'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5일 "주인공 한정록 역할에 서지석 배우가 최종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생존기'는 오는 27일부터 11회 방송을 재개할 예정이다.

앞서 강지환은 지난 9일 함께 일하던 여성 2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형법상 준강간 등)로 경찰에 긴급 체포,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한편 수원지법 성남지원 한성진 영장전담판사는 지난 12일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며 강지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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