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진선규 주연 공포 영화 '암전' 8월 15일 개봉 확정
서예지·진선규 주연 공포 영화 '암전' 8월 15일 개봉 확정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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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전' 티저 포스터/사진=TCO㈜더콘텐츠온
영화 '암전' 티저 포스터/사진=TCO㈜더콘텐츠온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서예지와 진선규가 주연으로 나선 공포 영화 '암전'이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했다.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 금지된 공포 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깊은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에 의지해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는 '미정'(서예지)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정'은 8년째 데뷔 준비 중인 공포 영화 신인 감독으로, 영화의 소재를 찾다 지나친 잔혹함으로 상영금지된 영화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 영화의 실체를 추적하는 인물이다. 

여기에 올해 영화 '극한직업' '사바하' '롱 리브 더 킹' 등 작품마다 존재감을 입증해 온 배우 진선규가 잔혹함으로 인해 관객이 사망하면서 상영이 금지됐다는 영화 '암전'의 감독 '재현'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8월 1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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