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배우 파트 정리설이 불거진 가운데 JYP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15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파트 정리와 관련, 아직 정확하게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JYP엔터테인먼트 내 JYP 액터스가 사업을 정리한다"며 "JYP엔터테인먼트 내부에서 많은 논의를 거쳤지만, JYP 액터스가 결국 배우 사업을 정리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2년부터 JYP액터스를 운영해왔다. 현재 윤박·장희령·신예은·김동희·박규영 등 20명의 배우가 소속,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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