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고 이희호 여사와 오랜 인연 한지일 배우, 안장식까지 소임 다해
[인터뷰이 나우] 고 이희호 여사와 오랜 인연 한지일 배우, 안장식까지 소임 다해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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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으로 유일하게 장례위원으로 참여
14일 국립현충원에서 진행된 고 이희호 여사의 안장식에 참여한 한지일 영화배우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연예인으로는 유일하게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장례식 장례위원으로 참여했던 한지일 영화배우가 14일 국립현충원에서 진행된 안장식까지 소임을 다했다.

그는 고인의 차남인 김홍업 씨와 친구관계로 생전에 고인을 어머니로 호칭할 정도로 오랜 인연관계를 나누어 왔다.

지난 10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이 이사는 영원한 동반자이자 정치적 동지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에 함께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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