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이유미 이사장,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2대 이사장으로 취임
[인터뷰이 나우] 이유미 이사장,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2대 이사장으로 취임
  • 김리선 기자
  • 승인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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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사진=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이유미 일송재단 국제농업개발원 이사장이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5일 지구 환경의 날을 맞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는 민병두 국회의원과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가 주관한 '제 7회 국회 생물다양성포럼'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유미 이사장은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초대이사장인 김영호 전 산자부장관의 뒤를 이어 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아울러 전 사회복지공제회 조성철 이사장,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 한국지식재산관리재단 황종환 이사장, 태백산수음료의 박기환 대표, 한국마이크로바이옴 김심철 사업본부장, 김필주 평양과기대 농생명대학장, 이지은 바를거리의 이지은 대표가 이사로 취임했다.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 7회 국회 생물다양성포럼' 및 이사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이유미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사장(가운데)과 참석자들/사진=UN생물다양성한국협회

이날 포럼에서는 '미생물의 생물다양성 사례와 연구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한국발효 정철기 대표의 누룩미생물제조와 문제점, 박창범 교수의 누룩미생물 분포조사와 활용, 그린볼텍스 조권호 대표의 토착미생물과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한 프리바이오틱스의 생산과 역할, 김태영 교수의 전통발효식품 미생물의 특성 및 보건기능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UN의 생물다양성협약은 기후변화협약, 사막화방지협약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UN의 세계 3대 환경국제협약 중 하나다. UN생물다양성한국협회는 2013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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