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잠실 실내체육관 가득 채운 첫 단독 팬미팅 ‘마인드(MIN:D)’ 성료
김재환, 잠실 실내체육관 가득 채운 첫 단독 팬미팅 ‘마인드(MIN:D)’ 성료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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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환 팬미팅 인증샷/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재환 팬미팅 인증샷/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김재환은 지난 2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19 김재환 FAN MEETING ‘마인드(MIN:D)’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지난 20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의 수록곡 ‘디자이너(Designer)’ 무대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게 널’, ‘블로우 미(Blow me)’, ‘마이 스타(My Star)’까지 신곡 무대를 모두 선보였다.

가수 김재환 팬미팅 현장/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재환 팬미팅 현장/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또 지금의 김재환을 있게 한 무대들도 눈길을 끌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 당시 개인 평가서 선보였던 아델의 ‘스카이폴(Skyfall)’과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에서 솔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미안해+쏘리 낫 쏘리(Sorry not sorry)’ 무대까지 팬들과 함께한 역사를 되짚었다.

끝으로 김재환은 기타 솔로 연주가 돋보였던 ‘노킹 온 헤븐스 도어(Knockin’ On Heaven’s Door)’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로 첫 번째 팬미팅 ‘마인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또한 트레이 송즈(Trey Songz)의 ‘네이버즈 노우 마이 네임(Neighbors Know My Name)’으로 앙코르 무대를 펼친 김재환은 치명적인 섹시함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김재환은 국내 팬미팅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에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행보에 돌입한다. 데뷔 타이틀곡 ‘안녕하세요’ 활동 또한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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