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독특한 데뷔 이후 행적..유명 뮤지션 '토마스쿡'에 메일 보내기도
정은채, 독특한 데뷔 이후 행적..유명 뮤지션 '토마스쿡'에 메일 보내기도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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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사진=정은채 SNS
정은채/사진=정은채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정은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정은채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살이다.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특히 평소 분위기와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여 수많은 SNS 팔로워를 거느리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자'를 통해 데뷔, 연기자의 길을 걷게됐다.

그는 과거 영국 런던 세인트 마틴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 센트럴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을 다녔다. 패션 뿐 아니라 음악에도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다.

이어 정은채는 배우를 하게 됐다. 더불어 그는 과거 기숙사 생활을 어린시절부터 하면서 사색을 하는 시간이 많았고, 재미있는 것을 찾던 도중 배우의 길을 택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또 정은채가 토마스쿡에게 메일로 데모 음악을 보내 함께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한 일화도 있다. 정은채는 토마스쿡을 비롯해 다수의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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