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홍현희가 다이어트 공약을 걸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는 키 155.1에 66.4kg의 몸무게로 측정됐다. 홍현희는 "집에서 잰 거랑 너무 다르다"며 안경과 시계, 양말을 벗고 다시 체중계에 올랐으나 몸무게는 변함이 없었다.
이에 제이쓴은 "나 고 3때 몸무게 같다"고 말했고, 의사는 "체중계는 정확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다이어를 위해 VR카페로 향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첫 VR게임에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현희는 겁이 많아 소리를 지르며 계속 주저앉았고, 제이쓴은 즐거워했다.
박명수는 딸 민서와 함께 자주 간다며 움직이다보면 생각보다 운동이 된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쉬는 시간 당이 떨어졌다며 몰래 젤리를 먹었고, 다이어트 도우미 제이쓴은 그런 홍현희를 막기 위해 노력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후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기구 필라테스 학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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