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65 김영진 기자] 이일재의 교육관이 관심이다.
이일재는 현재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일재는 일상도 남달랐다. 이일재의 가족은 네 명이었다. 아내와 두 딸이 그 주인공.
방송에서 이일재는 딸 교육에 대한 부분이 자주 노출됐다. 영어 공부를 중요시 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일재 딸은 기특함의 연속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이설 양과 중학교 3학년 이림 양은 여느 딸들과 달랐던 것. 우선, 이림 양은 새벽에 일어나 엄마의 출근을 도왔다. 커피까지 직접 준비한 것. 아침 식사도 직접 준비했고, 이일재의 과일 주스도 챙겼다.
이를 본 박미선은 "저런 딸이 어디 있냐"며 감탄했다.
첫째 딸 이설은 "캐나다에서 7년 동안 있었다. 8살 때부터 14살까지 살았다"라고 전했다.
이림은 "한국말하면 어색한 부분이 되게 많다. 영어로 얘기하는게 훨씬 자연스럽고 막상 말하고 싶은 말들을 더 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일재의 아내는 "더 편한 언어가 나오는 것"이라며 딸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일재는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2000년, 14살 연하의 아내를 맞아 가정생활을 꾸려왔다.
Tag
#둥지탈출3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