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어떤 루머까지 있었나.."성형 의혹? 부은 얼굴 탓"
장백지, 어떤 루머까지 있었나.."성형 의혹? 부은 얼굴 탓"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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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백지 공작실 웨이보)
(사진=장백지 공작실 웨이보)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장백지 근황이 공개되면서 그와 관련된 소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백지의 소속사 측은 17일 “장백지가 11월에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매우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장백지는 2006년 배우 사정봉과 결혼했다. 그러나 그는 사정봉과 성격, 생활 방식의 차이를 이유로 지난 2012년 이혼했다.

장백지는 그간 각종 루머에 휩싸이며 헤드라인을 장식해왔다. 앞서 그는 한 육아포럼 행사장에 참석해 평소보다 다소 부은 얼굴을 보여 갖가지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당시 그의 모습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무엇을 맞았길래 얼굴이 부었나?"라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장백지는 큰 눈과 오똑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성형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결혼설에 휩싸여 곤욕을 치렀다. 온라인상에서는 장백지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대만 출신의 한 배우와 결혼한다는 글이 확산됐다.

장백지는 또 한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를 통해 정식으로 반박했다.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장백지는 셋째 아들의 생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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